2010년 12월 16일 목요일

첫 글입니다.


안녕하세요? 블로그스팟 첫 체험입니다. 두근두근.

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 봅니다. 우선 홈페이지를 만들던 중 간단한 일기장으로 사용할 다이어리를 찾고 있었습니다. 아니, 그보다는 홈페이지에서 다루지 않을 전공 관련 분야를 블로그에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. 다른 유저들과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... 역시 구글이 저에겐 편하네요.
글을 다 쓰면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 것일까? 요즘은 머리가 복잡합니다. 우쿨렐레를 살 것이고 만년필도 어쩌면. 그리고 무엇보다 돈이 없습니다 돈 벌고 싶습니다. 허나 원고도 하고 공부도 해야 합니다. 공부를 하면서 원고를 하고, 학기가 시작하면 그림은 잠시 잊는다. 글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. 노래는 스트레스 풀이.